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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게 ‘아따 참말이여‘, ‘왕이 나셨다‘ 등 트로트 목사님으로 유명한 분이죠. 구자억 목사님의 찬양입니다.
제목 : 이름없이 빛도없이
작사, 작곡 : 구자억
가사
하나님을 따른다는 것이 너무 힘들고 고통의 길이라 해도
돌아서지 않겠네 주님 십자가 나 위해 지셨듯이
하나님을 따른다는 것이 때론 핍밥과 조롱을 당한다 해도
멈춰서지 않겠네 주님 갈보리 나 위해 가셨듯이
사람들은 나에게 말하지 좀 더 편하고 넓은 길로 오라고
하지만 난 그들에게 말하지 이 길만이 생명의 길이라고
이름없이 빛도 없이 그 어떤 댓가도 없이
나에게 주어진 이 길만 걸어가겠소
만일 주께 나의 생명 지금 필요하다면
이 자리에 죽어지는 것이 나의 삶이니까요
사실, 이게 버전이 조금 여러개라.... 어느교회에서는 이렇게 부르고, 저 교회에서는 이렇게 부르는지라. 그냥 제가 맘에 드는 버전으로 했습니다...^^ 실제 부르실때 약간의 음정과 박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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